연예・문화2017. 5. 3. 15:05


인기 아이돌그룹 Hey! Say! JUMP(헤이 세이 점프)의 야마다 료스케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ナミヤ雑貨店の奇蹟)"의 2차 티저 사진과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이 작품은 영화 "4월의 신부(余命1ヶ月の花嫁)", "P와 JK(PとJK)"의 히로키 류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유명 소설을 실사화했다. 어떤 고민 상담에도 진지하게 답해 주는 주인이 있는 '나미야 잡화점'을 둘러싼 감동적인 판타지 이야기이다.


주인공 아쓰야를 야마다 료스케(Hey! Say! JUMP)가 연기하며, 사람들의 고민에 답하는 나미야 잡화점의 주인 나미야 유지역을 니시다 토시유키가 맡는다. 이들 외에도 오노 마치코, 무라카미 니지로, 사토 코이치의 아들인 사토 칸이치로, 나루미 리코, 카도와키 무기, 하야시 켄토, 하기와라 마사토등이 출연한다.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9월23일 일본에서 개봉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502-00000337-ori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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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4. 18. 09:34


기타노 다케시 감독이 야쿠자 세계의 항쟁을 그려 인기를 모았던 "아웃레이지"시리즈의 신작이 5년만에 공개된다. 신작 "아웃레이지 최종장 (원제 : アウトレイジ 最終章)'의 일본 개봉날짜가 10월 7일로 결정되었다.


야쿠자 세계의 비열한 생리와 폭력의 잔인함을 생생하게 표현한 "아웃레이지"는 기타노 다케시 감독이 처음으로 다룬 시리즈물이다. 2010년에 "아웃레이지", 2012년에는 "아웃레이지 비욘드"가 개봉되었으며 시리즈 누적흥행수입은 22억엔이상을 기록했다.



관동 최대의 야쿠자조직 산노카이(山王会)와 관서지역 최대조직 하나비시카이(花菱会)의 거대 항쟁 후, 오오토모 (기타노 타케시)는 한국으로 건너가 한일을 좌지우지하는 해결사 장회장 밑에 있는다. 그런데 한국에 출장중인 하나비시카이(花菱会)의 하나다(피에르)가 말썽을 일으켜 장회장의 부하를 죽인다. 한국의 해결사와 하나비시카이(花菱会)가 일촉즉발의 양상을 보이던중 하나비시카이에서 내분이 발발한다. 그사이 오오토모도 일본으로 돌아오고...


일본기사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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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4. 10. 10:42


배우 요시타카 유리코가 주연을 맡는 영화 "유리고코로"에 마츠자카 토리, 마츠야마 켄이치등이 출연한다. 개봉일은 9월 23일로 정해졌다.

2011년에 발매되어 판매부수 25만부를 넘긴 소설 "유리고코로 (ユリゴコロ)"가 원작이다.


한 가족이 발견된다. 살인자의 고백글이 쓰여진 한권의 노트. 그리고 미사코(요시타카 유리코)를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면서 등장인물들이 사랑과 숙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린다.


마츠야마 켄이치가 연기하는 역은 미사코와 운명적 만남을 가진 남자 요스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죄,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사는 섹시함과 섬세함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압도적인 표현력과 존재감으로 연기한다.


한편 이야기가 움직이는 계기가 되는 한권의 노트를 발견하고 그 비밀에 다가가는 남자 료스케역은 마츠자카 토리가 연기한다. 죽음이 얼마 안남은 아버지의 서재에서 발견한 살인자의 기억이 점철된 쇼킹한 노트. "이것은 사실인가 창작인가?", "도대체 누가, 무엇 때문에 쓴 것인가?", "자신의 가족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수많은 의심을 품으면서도 강렬하게 그 노트에 끌려들어가 스스로의 운명을 망치는 역할이다.


이들 외에도 어느날 갑자기 료스케 (마츠자카 토리)로부터 모습을 감춘 약혼자 치에역에 세이노 나나가 연기하고, 치에(세이노 나나)의 옛 동료로 그녀로부터 어떤 전갈을 전해듣고 료스케(마츠자카 토리) 앞에 모습을 나타내는 수수께끼의 인물 호소야역은 키무라 타에가 맡는다.


또한 선천적으로 "인간의 죽음"에 본능적인 충동을 느끼고 거기에서 벗어나는 기술을 갖지 못한 미사코(요시타카 유리코)의 젊은시절을 키요하라 카야가 연기한다, 미사코(요시타카 유리코)가 특별한 감정을 품는 친구 미츠코역은 사츠카와 아이미가 맡는다


일본기사 원본 : 

https://mdpr.jp/cinema/detail/1677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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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기

    토리군의 새 영화 기대해봅니다.

    2017.04.14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연예・문화2017. 4. 8. 11:11

배우 스가 켄타(22)가 영화 "조금만 기다려 야구부!"의 주연에 발탁되었다.


좌부터 코세키 유타, 스가 켄타, 야마모토 료스케


"조금만 기다려 야구부!"는 만화잡지 "GOGO펀치"에서 연재중인 만화가 유쿠에 타카나의 야구 만화가 원작이다.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일본의 한 평균적인 팀 현립타테가미고교 야구부의 일상을 그렸다. 

3학년 마지막 여름이 끝난 뒤 남은 1, 2학년생 야구부원중에서 "3바보"라고 불리는 3명은 적당히 수업을 하며 야구에 힘쓰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야구부의 "킹 오브 바보"로 일컬어지는 오오보리 히로키가 추가 시험에서 낙제점을 받는다. 재추가시험에 떨어지면 여름 합숙에 참가할 수 없는 대위기에서 빠진 오오보리 히로키가 무사히 시험을 통과하서 합숙에 참가할 수 있을지..... 


"3바보"중 아키모토 코헤이역은 코세키 유타(21)가, 미야타 나츠키역은 야마모토 료스케(21)가 맡는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07-00000326-oric-ent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08-01804268-nksport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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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4. 7. 12:16




배우 히로세 스즈와 야마자키 켄토가 처음으로 함께 출연한 영화 "4 월은 너의 거짓말"의 Blu-ray & DVD가 4월 12일에 일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호화판의 특전 영상에는 메이킹영상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번에 히로세 스즈, 야마자키 켄토, ,이시이 안나, 나카가와 타이시등 4명이 모인 크랭크인 당일 영상이 일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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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4. 4. 12:35


우미노 치카의 만화를 실사영화화한 카미키 류노스케주연 "3월의 라이온"의 속편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3월의 라이온"은 배우 카미키 류노스케가 맡은 17세의 프로 쇼기(일본장기)기사 키리야마 레이가 3자매와의 교류와 라이벌 기사들과의 대국을 통해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아리무라 카스미, 쿠라시나 카나, 소메타니 쇼타, 키요하라 카야, 사사키 쿠라노스케, 카세 료, 이토 히데아키, 토요카와 에츠시등이 출연한다.



예고편에서는 키리야마 레이의 "나는 모두를 지키고 싶어서 ......하지만 방법을 몰라서"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키리야마 레이와 소야 토지(카세 료)의 대국 장면, 처자식을 버린 3자매의 아버지 세이지로(이세야 유스케)가 돌아와 함께 살지 않겠니라며 딸들에게 제안하는 장면, 왕따에 맞설려고 하는 히나타에게 키리야마 레이가 "약속할게. 내가 옆에 있어"라며 격려의 말을 거는 장면등이 담겼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04-00000020-nataliee-m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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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3. 31. 11:04


나가사와 마사미(29)가 영화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원제 : 嘘を愛する女)'의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배우 타카하시 잇세이(36)와 연인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이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것은 2004년에 개봉된 "세계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이후 13년만이다. 미스터리 요소도 있는 이색 러브 스토리에 도전한다.


'세계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서 처음 같이 출연했을 때, 나가사와 마사미는 16세, 다카하시 잇세이는 23세였다. 그리고 12년이 흘러 두 사람은 성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연기하게 되었다. 

나가사와 마사미는 "영화 '세계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 같이 출연했을 때부터 존경하는 선배였기 때문에 함께 작품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다카하시 잇세이는 "연극이나 CF에서 함께 했을때 나가사와 마사미는 소녀와 어른 양쪽의 매력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배우였다. 또 다른 관계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말했다.


영화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는 나카에 카즈히토감독 각본의 오리지널 작품이다. 내용은 26년전에 읽은 신문 기사에서 힌트을 얻었다. 사실혼 관계인 남편이 숨졌는데 그녀가 알고 있던 남편의 직업과 이름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기사이다. 

커리어우먼 유카리(나가사와 마사미)는 5년간 동거한 애인 킷페이 (타카하시 잇세이)와 결혼을 생각하기 시작한다. 어느 날 킷페이가 지주막하출혈로 쓰러져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다. 의사로부터 들은 그의 직업은 물론, 이름, 면허증, 호적등 모두가 거짓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의 정체를 찾기위해 유카리는 그의 고향으로 보이는 세토나이카이(세토내해)로 향한다.

영화는 에히메와 히로시마에서의 촬영을 마치고 4월말에 크랭크업한다. 2018년 개봉예정.


2015년 영화 기획을 모집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TSUTAYA 크리에이터즈 프로그램 필름"에 응모된 474개 작품중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했다. 배급사인 토호에 의하면 신인 감독의 오리지널 작품을 토호에서 배급을 맡은 것은 '쥬브나일' (야마자키 타카시 감독)이후 17년만이라고 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www.nikkansports.com/entertainment/news/1800102.html

http://www.hochi.co.jp/entertainment/20170331-OHT1T500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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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3. 30. 18:40



후미노 유키의 BL을 원작으로하는 영화 "햇빛이 들린다 (양지가 들린다)"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햇빛이 들린다"는 난청때문에 여러모로 오해를 받으며 주위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하는 대학생 코헤이와 밝은 성격의 동급생 타이치 두 사람의 관계를 그린 BL물이다. 코헤이역은 타와다 히데야가 맡고 타이치역은 오노데라 아키라가 연기한다. 둘 외에도 미츠야 료, 야마자키 아미, 히라누마 노리히사, 나카마루 신쇼등이 출연한다. 코헤이의 버팀목이 되는 어머니역에는 타카시마 레이코가 캐스팅되었다.


"햇빛이 들린다"는 BL 앤솔러지・Canna에서 연재되어 속편 "햇빛이 들린다 -행복론-"의 단행본도 발매중이다. 현재는 "햇빛이 들린다 -리미트-"가 발표되고 있다. 영화는 6월 24일부터 이케부쿠로 HUMAX 시네마즈 개봉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5월 17일에는 메이킹 DVD가 출시될 예정이다.


일본기사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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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3. 28. 10:41



2014년에 방영되어 인기를 얻은 TV드라마 "메꽃 ~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 ~"의 극장판. 


드라마는 주부가 평일 낮에 남편을 회사에 보낸 후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진다는 신조어"히루가오즈마(昼顔妻)"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주부인 사사모토 사와(우에토 아야)가 생물학자 키타노 유이치로(사이토 타쿠미)와의 만남을 계기로 소위 "히루가오즈마(昼顔妻)"가 되어 갈등하고 고민하는 모습등을 그렸었다.


영화는 드라마 이야기의 3년후가 무대가 된다. 남편과 이혼하고 어떤 해변의 마을에서 혼자 사는 사사모토 사와(우에토 아야)는 그 마을에 우연히 기타노 유이치로(사이토 타쿠미)가 강연으로 방문한다는 것을 알고 기타노 유이치로와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니시타니 히로시가 감독을 맡았고 각본은 이노우에 유미코가 담당했다. 기타노 유이치로의 아내역인 이토 아유미도 출연한다. 사사모토 사와가 아르바이트하는 식당의 주인역으로 히로유키 히라야마가 합류했다.


주제가는 러브 사이키델리코(LOVE PSYCHEDELICO)의 신곡 "Place Of Love"로 결정되었다. 영화는 올해 6월10일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327-00000024-manta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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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3. 22. 13:29


제11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 시상식이 3월 21일 홍콩 문화 센터 (Hong Kong Cultural Centre)에서 열렸다.


아시안 필름 어워드는 2007년 홍콩의 중국 반환 10주년을 기념하여 설립되어 매년 3월에 홍콩에서 시상식을 개최되고 있으며 이른바 '아시아의 아카데미상"이라고 불리고 있다. 올해는 28개국에서 선출된 작품을 심사.


일본영화중 노미네이트된 작품은 "하모니움"(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신 고질라"(시각효과상, 음향상), "분노"(남우조연상, 신인상, 편집상, 작곡상) "모히칸 고향에 돌아오다"(여우조연상) 등이다. "하모니움"의 후카다 코지감독과 아사노 타다노부, "모히칸 고향에 돌아오다"의 마에다 아츠코,  "분노"의 사쿠모토 타카라, 시상자로 초대된 배우 모모이 카오리, 그룹 X JAPAN의 요시키등이 홍콩을 방문했다.


주목할만한 쾌거는 아사노 타다노부가 영화"하모니움"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일이다. 아사노 타다노부는 지난해 열린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에서도 "해안가로의 여행"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해 2년 연속으로 배우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필름 어워드(AFA)"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 전부문 수상결과

작품상:"나는 반금련이 아니다" (중국)

감독상:나홍진 "곡성" (한국)

남우주연상:아사노 타다노부 "하모니움" (일본)

여우주연상:판빙빙 "나는 반금련이 아니다" (중국)

남우조연상:임설 "트리비사" (홍콩)

여우조연상:문소리 "아가씨" (한국)

신인상:김태리 "아가씨" (한국)

각본상:아쉬가르 파르하디 "세일즈맨" (이란)

편집상:Lee Chatametikool, Natalie Soh "Apprentice" (싱가포르, 독일, 프랑스, 홍콩, 카타르)

촬영상:루오 판 "나는 반금련이 아니다" (중국)

작곡상:MOWG "밀정" (한국)

의상디자인상:조상경 "아가씨" (한국)

미술상:류성희 "아가씨" (한국)

시각효과상:오야 테츠오 "신 고질라" (일본)

음향상:Fang Tao, Hao Zhiyu"Crosscurrent" (중국)


일본기사 원문 : http://eiga.com/news/201703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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