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5. 3. 15:05


인기 아이돌그룹 Hey! Say! JUMP(헤이 세이 점프)의 야마다 료스케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ナミヤ雑貨店の奇蹟)"의 2차 티저 사진과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이 작품은 영화 "4월의 신부(余命1ヶ月の花嫁)", "P와 JK(PとJK)"의 히로키 류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유명 소설을 실사화했다. 어떤 고민 상담에도 진지하게 답해 주는 주인이 있는 '나미야 잡화점'을 둘러싼 감동적인 판타지 이야기이다.


주인공 아쓰야를 야마다 료스케(Hey! Say! JUMP)가 연기하며, 사람들의 고민에 답하는 나미야 잡화점의 주인 나미야 유지역을 니시다 토시유키가 맡는다. 이들 외에도 오노 마치코, 무라카미 니지로, 사토 코이치의 아들인 사토 칸이치로, 나루미 리코, 카도와키 무기, 하야시 켄토, 하기와라 마사토등이 출연한다.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9월23일 일본에서 개봉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502-00000337-oric-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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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4. 28. 11:45


아이돌그룹 Hey! Say! JUMP(헤이 세이 점프)의 치넨 유리가 만화 "언덕길의 아폴론"을 실사화한 영화의 주인공 니시미 카오루역으로 발탁되었다. 카와부치 센타로역은 배우 나카가와 타이시가 연기하며 무카에 리츠코역은 고마츠 나나가 맡았다.


만화잡지 "월간 flowers"에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연재된 코다마 유키의 "언덕길의 아폴론"은 재즈를 통해 교류가 싶어져 가는 학생들을 그린 청춘 러브스토리물이다.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 이사온 마음을 닫고 사는 전학생 카오루는 드럼을 두드리는 불량소년 카와부치 센타로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클래스 메이트 무카에 리츠코를 만나며 변해 간다....

감독은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소라닌" 등의 미키 타카히로가 담당했다.


영화 "언덕길의 아폴론"은 2018년 일본에서 개봉예정이다.

일본기사 원문 :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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