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7. 12:14


아이돌그룹 KAT-TUN(캇툰)의 카메나시 카즈야와 가수겸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야마P)가 함께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새 토요드라마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원제 : ボク、運命の人です。) "의 첫회 시청률이 12.0% (관동지역)를 기록했다. 첫회는 4월15일 방송되었다.


드라마"저, 운명의 사람입니다"는 운명의 사랑을 전력으로 믿으며 몇번이라도 차여도 운명의 여인에게 다가가는 남자 마코토(카메나시 카즈야)와 운명따위 믿지 않으며 그것을 완강히 거부하는 여자 하루코(키무라 후미노), 그리고 맞지 않는 두사람의 운명의 사랑을 뒤에서 푸쉬하는 자칭 신의 수수께끼 남자(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전개하는 러브 코미디이다.


일본기사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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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4. 14. 18:17




아이돌그룹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와 여배우 키무라 후미노가 13일 도쿄돔에서 열린 프로 야구 자이언츠 x 히로시마전의 시구를 맡았다. 


15일부터 방송되는 니혼TV 드라마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에서 주연을 맡은 카메나시 카즈야가 타자로, 여주인공 키무라 후미노가 투수로 등장하자 약 4만 3천명의 관객들로 들어찬 도쿄돔에는 큰 환성이 터졌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3-00000363-ori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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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3. 28. 11:35



아이돌그룹 KAT-TUN(캇툰)의 카메나시 카즈야와 가수겸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야마P)가 12년만에 함께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새 토요드라마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원제 : ボク、運命の人です。) "의 주제가인 "카메랑 야마삐"의 유닛곡 "세나카코시노 챤스(背中越しのチャンス)"가 28일 후지TV의 정보프로그램 「ZIP!」에서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2005년 10월에 방송된 후지TV 드라마 "노부타 프로듀스"이후 약 12년만에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었다. 당시 극중 캐릭터 이름인 "슈지와 아키라"로 유닛을 결성해 발표한 드라마 주제곡 "청춘 아미고"은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번에 유닛이름을 "카메랑 야마삐"로 바꾸고 주제가"세나카코시노 챤스(背中越しのチャンス)"로 돌아왔다. 카메나시 카즈야는 "작품에 맞는 굉장히 밝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야마시타는 "안무가 귀엽습니다. 그래서 우리들도 용기를 내어서 춤을 출 수 있었습니다."라고 각각 이야기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mdpr.jp/news/detail/167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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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3. 27. 15:05


아이돌그룹 KAT-TUN의 나카마루 유이치와 배우 오자와 유키요시가 27일, 도쿄에서 열린 도쿄TV의 새 드라마 「마사지 탐정 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나카마루 유이치는 심야 드라마답게 "섹시한 장면이 거의 매주 있습니다. 드라마출연은 많이 안 했지만, 이렇게 많이 여성의 몸을 만지는 드라마는 처음입니다. 즐거웠습니다. 어느날은 (촬영때문에)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루종일 여자의 몸을 만진적도 있습니다"고 회상했다.


"토요 드라마24"시간대에 쟈니즈소속의 연예인이 주연을 맡는 것은 나카마루 유이치가 처음이다. 출장 안마사인 주인공 야부키겐 죠 (죠)가, 매번 일하는 장소에서 살인 사건을 맞딱트리지만 엄청난 마사지기술과 정보수집능력으로 수수께기같은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신감각의 "코믹" 서스펜스 드라마이다.


기자회견장에서 사회자가 나카마루 유이치에게 주제곡 "오츠카레 상크스(お疲れサンクス)" 노래와 안무를 그 자리에서 부탁하자 나카마루 유이치는 "굉장히 부끄럽네요! 예? 아카펠라로요? 18년간 쟈니즈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런거 한번도 한 적 없어요!"라며 동요했다. 그래도 쟈니즈답게 인도풍의 멜로디에 마사지를 하는 듯한 움직임을 도입한 독특한 율동을 선보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나카마루군이 아직 못한 말이 있다고 합니다"라며 오자와 요키요시가 나카마루 유이치를 끌고 나오자 "다른 방송국에서 카메나시군과 야마삐(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우리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어필했다.

한편 주제가는 4월8일 인터넷 음악사이트에 공개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www.oricon.co.jp/news/2088131/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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